홈으로로그인회원가입사이트맵
지대방


HOME > 지대방 > 신행상담

거룩하신 아미타부처님 옷과 둥글게 말린 머리카락모양 진짜 모습
강성보  ksbspeed@hanmail.net 2015-09-07 1764

안녕하세요 흥국사 불자님들~ 오늘 거룩하신 아미타부처님 옷과 둥글게 말린 머리카락모양 진짜 모습을 전해드리겠습니다. 법당을 가보면 거룩하신 부처님들께서 입고 계신 옷.. 가사라고 표현하나요.. 어떤 옷[가사]을 입고 계신가? 그리고 머리는 둥글게 말리셨는지..? 많으신 부처님들중 아미타 부처님께서 입으신 가사를 전해드리겠습니다 아미타 부처님께서 걸치신 가사가 법당마다 입고 계신 가사들이 조금씩 차이가 났었습니다 진짜 입고 계신 가사는 가슴선까지 올라온 옷과.. 축 걸치신 옷.. 이게 정확합니다.. 용두산 미타선원 홈페이지나 인터넷에서 아미타부처님 이미지 검색하시면됩니다 그리고 많은분들께서 아미타부처님 머리모양이 왜 소라고동 동글동글 말린거에 대해서 제대로 전해드리겠습니다. 제글 영몽꿈에 아미타부처님을 엄청나게 크신 금불상이라고 표현했는데 맞습니다 온 몸전체가..마치 금불상의 모습이신데..부처님의 존안 이마까지 말입니다 그런데..부처님머리는 우리인간과 같은 실제..머리와 같으시구요 그..너무나 오랜세월의 흔적.. 거룩하신 아미타부처님 둥글게 말리신 머리카락은 우리인간 검은머리카락색과.. 나이가 드신 연세 많으신 부모님들의 흰 머리카락들과.. 같이 섞여서 조금은 엉클어진 동글동글 말린 모습이십니다.. 쉽게 이해하기 편하게 전해 드리겠습니다 스님들이 삭발하시면 두피의 색깔이 조금 회색으로보이죠? 그렇듯..그런 부처님의 두피..에 검은머리카락과.. 조금씩 같이 섞여진 흰머리카락으로.. 부처님 두피 주변 곳곳에 듬성 듬성 말린머리카락 모습을 하고 계십니다. 불자님들이 제글로 인해 부처님을 더더욱 생각하고 흥국사의 많은 불자님들께 아미타부처님을 비롯해서 많은 불보살님들의 가피가 전해지면 좋겠습니다 나의 생명이 다할때까지 끝까지...아미타부처님의 모습을 기억하겠지만...혹시 나의 기억이 조금이라도 사라질수 있다는 불안감에 많은분들에게 전해드립니다 여러분들도 아미타부처님의 모습 기억하세요! 많은 불보살님들께서는 항상 우리를 보고 계십니다~ 석가모니부처님 아미타부처님 그외 많은불보살님들.. 항상 죄송하고 그리고 감사합니다.. 불자님들 흥국사! <--주변분들에게 많이 알려주세요 ^-^ 부처님의 법을 알리고 여러불자님들께서 주변분 한분 한분 모셔와서 부처님의 가르침을 전하는것만으로도 최고의 보시입니다 저희들 모두가 부처님의 아들딸이고 그렇게 실천을 해야겠지요 저 차원의 이런 세계가 아닌 부처님의 나라 고차원의 극락세계로 나아가려면 혼자만 극락 갈려고 하는것도 안됩니다 우리 모두 같이 어둠속에 해메이는 어리석은 중생들을 구제하고 다 같이 데리고 부처님들의 나라로 가야죠 또한 스님들을 항상 존경하고 스승님처럼 떠받들고 또 불자님들간에도 절안이든 밖이든간에 서로 따뜻한 인사를 나누고 남녀 사이에도 서로 차별하지말고 대화해가며 보시도 하면서 행복하게 삶을 살아가야죠 모든 종교는 서로죽이거나!! 싸우지 말고! 욕하지말고 몸소 실천하고 행동하고 천지만물에 작은피조물들뿐 아니라 동 식물등 인간의 생명을 소중함을 알고 사람들간에 너와 내가 둘이 아닌 하나로 바른삶을 살아가며 서로 아끼며 베풀어주고 혹은 서로의 아픔을 보듬어주며 또한 서로 돕고 사랑하고 살아야 하는게 진리이죠 부모는 부모로써 당연히 자식을 사랑해야 하고 자식역시나 부모님을 극진히 대접하고 날 낳아주신 부모님의 은혜 평생 모셔야하죠 그렇게 실천을 해가면 너나 나나할꺼 없이 몸과 마음이 청정해지고 나아가 사회의 부정부패도 사라지고 정화가 되면 나라가 불국토처럼 청정해집니다 한분 한분의 입으로 주변에 사시는 힘든분들 어둠속에 헤매이는 그런 중생들과 외국인을 비롯해 국내뿐 아니라 전세계에 불교를 알려 총과 무기 대량살상무기가더이상 없는 청정한 지구촌으로 만들어가야죠 그러기 위해선 우리 모두가 힘을 합쳐야 합니다~ 그렇게 하면 모든불보살님께서 너무나 좋아하십니다 머리숙여 꼭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불교를 믿는 모든 불자님들은 너무나 똑똑하시고 지혜가 넘치십니다~! *^-^* 끝으로 흥국사 주지스님 그외스님들의 훌륭하신 가르침 항상 감사합니다 만수무강하십시요
고마운 마음 전합니다/동지팥죽 잘받았습니다
우리 모두가 부처님입니다 불자님들 꼭 읽어주세요 ^-^
      
20 행복한 삶 윤기철 2017-10-04 2
19 추석선물은 템플스토어에서 템플스토어 2017-08-23 1
18 산사가 품은 명품장터 템플스토어 템플스토어 2017-07-31 692
17 자살, 폭력, 왕따 추방 국민운동에 동참 부탁드립니다. 생명생존운동본부 2017-07-27 677
16 설날 명절선물, 정성과 마음을 담았습니다. ^^ 템플스토어 2016-01-26 0
15 자폭왕을 아시나요? 위기에 놓인 대한민국을 살려주세요! 생명생존운동본부 2016-01-26 1
14 고마운 마음 전합니다/동지팥죽 잘받았습니다 김승순 2015-12-23 4
13 거룩하신 아미타부처님 옷과 둥글게 말린 머리카락모양 진짜 모습 강성보 2015-09-07 1765
12 우리 모두가 부처님입니다 불자님들 꼭 읽어주세요 ^-^ 강성보 2015-09-07 1626
11 관세음보살님의 놀라운 가피력![체험글] 강성보 2015-09-07 1954
10 부처님꿈[영몽]꾼 이후.몸에 또 다른 변화[영적체험] 강성보 2015-09-07 1950
9 서해 최북단섬, 백령도 몽운사 사찰순례에 초대 합니다 백령도몽운사 2015-08-13 1
8 자살,폭력,왕따 추방 국민운동에 동참 부탁 드립니다 생명생존운동본부 2015-08-10 1
7 [4월무료교육]2015 아동미술심리상담사,심리상담사,노인심리,인성지도사,방과후지도사 19과정 오하라 2015-04-02 1158
6 상품입점 제안의 건 이승철 2014-07-25 8
5 국내기술로 수공예한 로터스 은염주입니다. 로터스 2014-06-26 3
4 ★┃사회복지사┃보육교사┃수강생모집중┃수강료40%할인┃★ 박영진 2014-04-02 2
3 사찰에서 신도분들에게 선물하면 넘 좋아들 하십니다(사찰 저렴하게 드려요) 파파라챠 2013-04-21 1
2 신도회에 가입하고 싶은데 방법을 몰라요 박대현 2012-11-28 7
1   신도회에 가입하고 싶은데 방법을 몰라요 흥국사 2012-12-02 1655
 
  1 /  
 


  • 억울함을 당해서 밝히려고 하지 마라. 억울함을 밝히면 원망하는 마음을 돕게 되나니, 그래서 성인이 말씀하시되 억울함을 당하는 것으로 수행하는 문을 삼으라 ...
  • 이익을 분에 넘치게 바라지 마라. 이익이 분에 넘치면 어리석은 마음이 생기나니, 그래서 성인이 말씀하시되 적은 이익으로써 부자가 되라 하셨느니라.
  • 공덕을 베풀려면 과보를 바라지 말라. 과보를 바라면 도모하는 뜻을 가지게 되나니, 그래서 성인이 말씀하시되 덕 베푸는 것을 헌신처럼 버리라 하셨느니라.
  • 남이 내 뜻대로 순종해 주기를 바라지 말라. 남이 내 뜻대로 순종해주면 마음이 스스로 교만해지나니 그래서 성인이 말씀하시되 내 뜻에 맞지 않는 사람들로써 원...
  • 친구를 사귀되 내가 이롭기를 바라지 말라.내가 이롭고자 하면 의리를 상하게 되나니 그래서 성인이 말씀하시되 순결로써 사귐을 길게 하라 하셨느니라.
  • 일을 꾀하되 쉽게 되기를 바라지 말라. 일이 쉽게 되면 뜻을 경솔한 데 두게 되나니, 그래서 성인이 말씀하시되 여러 겁을 겪어서 일을 성취하라 하셨느니라.
  • 수행하는 데 마없기를 바라지 말라. 수행하는 데 마가 없으면 서원이 굳건해지지 못하나니, 그래서 성현이 말씀하시되 모든 마군으로써 수행을 도와주는 벗을 삼...
  • 공부하는 데 마음에 장애 없기를 바라지 말라.마음에 장애가 없으면 배우는 것이 넘치게 되나니, 그래서 성현이 말씀하시되 장애속에서 해탈을 얻으라 하셨느니...
  • 세상살이에 곤란함이 없기를 바라지 말라. 세상살이에 곤란이 없으면 없신 여기는 마음과 사치한 마음이 생기나니 그래서 성인이 말씀하시되, 근심과 곤란으로서 ...
  • 몸에 병이 없기를 바라지 말라. 몸에 병이 없으면 탐욕이 생기기 쉽나니 그래서 성인이 말씀하시되, 병고로써 양약을 삼으라 하셨느니라. -보왕삼매론-
경기도 고양시 덕양구 지축동 203번지 / Tel: 02-381-7970~1 / Fax:02-381-7329
Email: heungguksa@hanmail.net / 템플스테이문의 : 02-381-7980
Copyright 2015 heungguksa All rights reserved.
[관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