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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세음보살님의 놀라운 가피력![체험글]
강성보  ksbspeed@hanmail.net 2015-09-07 1857

안녕하세요~ 흥국사 주지스님 그외스님분들 그리고 많은 불자님들 정말 존경합니다 ^-^ 모든 불자님들! 흥국사 <--많이 알려주세요 [용두산 미타선원에 제 글을 담아왔습니다 문의&답변(신행상담)에 글이 있습니다] 그리고 석가모니 부처님 아미타부처님 그외 모든불보살님들 항상 죄송하고..감사합니다.. 관세음보살님의 가피 체험을 많은 불자님들께 글로써 나마 전해 드리고자 합니다 조금 지난 일이지만 제가 큰일 볼때마다 하루 이틀도 아니고..몇칠동안 계속 출혈이 있어서..걱정되고 염려스러웠지요 그런데 그날 밤 참 신기한 꿈을 꾸었습니다 어떤 모자를 쓰신 예쁜 여자같은분이 나타나셔서 얼굴에 환한 미소를 지으시며 방망이 같은 도구로 저의 엉덩이를 때리셨습니다 꿈에서도 충분히 아픔을 느낄수는 있었지요~ 저 뒤로 기다리고 계시는분들이 몇분더 계시더군요^-^;; 그 꿈을 꾼후에 그날 아침에 화장실을 가서 볼일을 보는데 놀랍게도 출혈이 없어졌습니다 꿈에 나타나신 여성분이 왠지 관세음보살님께서 다른모습으로 변장하시고 나타나 주신거 같습니다 ^-^ 그래서..항상 아미타 부처님 관세음보살님 약사여래부처님 그외 많은 불보살님들께..항상 죄송하고.. 그리고 항상 감사한 마음으로 살아간답니다 ^-^ 또 하나는..이런일도 있었습니다 이건 최근일이고 와이프 체험담입니다~ 저랑 와이프가..최근에 한번은 사소한 문제로 인해 밤에 말다툼을 하다가 감정이 격해진 상황까지 갔었습니다 뭐 제가 먼저 화해의 손을 내밀었고..보듬어 주었지요 그러니까 와이프도 한번씩 감정조절이 잘안될때가 있다고 하며 스스로 정말 답답해했습니다 그래서 화가 나면 관음경을 읽어보라고 와이프에게 권유했습니다 그래서 와이프는 그날 밤 관음경을 읽고 잠이 들었습니다~ 그날 밤 와이프가 꿈을 꾸었는데 어떤 잔디밭 같은 곳에서 어떤 격분한 남자가 자제력을 완전히 상실한 상태에서 와이프에게 달려들 기세로! 방방 뛰더랍니다 그리고는 넌지시 "내가 불상을 뒤엎어 버릴까???"라고 말하는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우리 와이프도 화가 치밀었답니다 그런데 우연히 옆을 보니까 그 잔디밭 같은곳에 편안한 자세로 다리를 쭉 펴신~ 마치 굉장히 교양있고 지적인 교사같은 여성분이 앉아계셨답니다 그러고는 굉장히 차분하시고 마치 아무런 감정이 없는듯한 나즈막한 목소리로 말씀하셨습니다 그 격분한 남자에게 묻듯이 "너가 불상을 뒤엎을수 있어?"라고 말씀을 하셨답니다 그러니 그 방방 뛰고 격분한 자제력을 잃은 남자가 아무런 말 없이 침착해졌답니다 그 여성분의 아무런 미동도 감정도 없는 굉장히 나즈막하고 차분한 그 음성의 느낌이 아직도 너무나 기억이 남는다고 저에게 얘기를 하더라구요 그런데..더욱 신기한건 우리 와이프도 직업이 피아노교사랍니다 그래서 관세음보살님께서 교사같은 모습으로 나타나주신거 같습니다 너무나 차분하고 지적인 그 여성분이 저도 그렇고 우리와이프도 그렇고 관세음보살님인거 같습니다~! 그 꿈을 꾸고 나서 그날 아침..머리에서 발끝까지 뭔가 빠져나간듯한 느낌과 함께 몸이 가벼워진 것을 느꼈답니다 그리고 굉장히 그날따라 마음도 차분해졌다고 저에게 말을 하더군여~ 또 이런일도 있었습니다 이거 역시나 한 2주전의 일입니다 저희 와이프가 어떤 사람에게 정당하게 일한 댓가를 다 받지 못해서 굉장히 고심하고 있었지요~! 그래서 몇 칠간 저도 와이프도 계속 불보살님들께 기도를 드렸구요~ 그날따라..저는 색다른 경험도 있었습니다.. 간절하게..제가 기도를 드렸는데 손끝으로..전류 같은 느낌이 타고 올라왔었지요 저는 항상 그런 느낌을 받고 있지만..합장하면서 간절하게 기도를 할때의 손끝으로..올라오는 이런느낌이 처음이고 또 묘하더군요 부처님에게 나의 마음이 전달이 되었는지.. 아 이느낌..하면서 뭔가 딱 느낌이 오길래.. 더더욱 부처님에게 기도를 드렸습니다 그날 밤에 우리와이프가 꿈을 꿨는데 꿈에서 와이프가 전화로 입금 확인을 했는데~ 액수 하나 안틀리고 정확하게 xx만원이 입금이 되었습니다! 라고 유난히도 굉장히 너무나~ 크게 들렸답니다~! 그래서 그 소리에 와이프가 놀라 잠에서 깼답니다 그런데 너무나 신기하게도 그날 오전에 실제로 못받았던 금액이 입금이 되었더군요 이것 역시나 미타선원 스님들과 모든 불보살님들의 가피라고 항상 생각하고 감사한마음입니다 ^-^ 많은 불자님께서도 정말 진심으로 믿고 간절하게 모든 불보살님들에게 기도를 드리면 일상생활에서 다 도와주시고 놀라운 가피력을 직접 경험 하실수 있을것입니다~ 제가 굳이 이 긴글을 남기는 이유는 불자님들의 신심을 더욱 깊이 고취시키는 계기가 되었으면 하는 간절한 바램때문입니다 저희는 직접 체험하는글을 남기는데 이런체험이 조금 잦다보니 의아해하실 분도 계실수 있을텐데요.. 저희 마음속에 부처님과 보살님들이 계시는데 어떻게 저희가 감히 과장하겠습니까 모든 불보살님들이 항상 보고계시는데 없는말을 하면 큰일 나지요~! 부처님을 믿고 가르침의 진리대로 살면서 실천과 수행을 행하면 반드시 가피는 따라옵니다 많은 불자님들 모든 불보살님들의 가피를 많이 체험하고 받으시길 바랍니다 모두 행복하세요! 불자님들 흥국사! <--주변분들에게 많이 알려주세요 ^-^ 부처님의 법을 알리고 여러불자님들께서 주변분 한분 한분 모셔와서 부처님의 가르침을 전하는것만으로도 최고의 보시입니다 저희들 모두가 부처님의 아들딸이고 그렇게 실천을 해야겠지요 저 차원의 이런 세계가 아닌 부처님의 나라 고차원의 극락세계로 나아가려면 혼자만 극락 갈려고 하는것도 안됩니다 우리 모두 같이 어둠속에 해메이는 어리석은 중생들을 구제하고 다 같이 데리고 부처님들의 나라로 가야죠 또한 스님들을 항상 존경하고 스승님처럼 떠받들고 또 불자님들간에도 절안이든 밖이든간에 서로 따뜻한 인사를 나누고 남녀 사이에도 서로 차별하지말고 대화해가며 보시도 하면서 행복하게 삶을 살아가야죠 모든 종교는 서로죽이거나!! 싸우지 말고! 욕하지말고 몸소 실천하고 행동하고 천지만물에 작은피조물들뿐 아니라 동 식물등 인간의 생명을 소중함을 알고 사람들간에 너와 내가 둘이 아닌 하나로 바른삶을 살아가며 서로 아끼며 베풀어주고 혹은 서로의 아픔을 보듬어주며 또한 서로 돕고 사랑하고 살아야 하는게 진리이죠 부모는 부모로써 당연히 자식을 사랑해야 하고 자식역시나 부모님을 극진히 대접하고 날 낳아주신 부모님의 은혜 평생 모셔야하죠 그렇게 실천을 해가면 너나 나나할꺼 없이 몸과 마음이 청정해지고 나아가 사회의 부정부패도 사라지고 정화가 되면 나라가 불국토처럼 청정해집니다 한분 한분의 입으로 주변에 사시는 힘든분들 어둠속에 헤매이는 그런 중생들과 외국인을 비롯해 국내뿐 아니라 전세계에 불교를 알려 총과 무기 대량살상무기가 더이상 없는 청정한 지구촌으로 만들어가야죠 그러기 위해선 우리 모두가 힘을 합쳐야 합니다~ 그렇게 하면 모든불보살님께서 너무나 좋아하십니다 머리숙여 꼭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불교를 믿는 모든 불자님들은 너무나 똑똑하시고 지혜가 넘치십니다~! *^-^* 끝으로 흥국사 주지스님 그외스님들의 훌륭하신 가르침 항상 감사합니다 만수무강하십시요
우리 모두가 부처님입니다 불자님들 꼭 읽어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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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익을 분에 넘치게 바라지 마라. 이익이 분에 넘치면 어리석은 마음이 생기나니, 그래서 성인이 말씀하시되 적은 이익으로써 부자가 되라 하셨느니라.
  • 공덕을 베풀려면 과보를 바라지 말라. 과보를 바라면 도모하는 뜻을 가지게 되나니, 그래서 성인이 말씀하시되 덕 베푸는 것을 헌신처럼 버리라 하셨느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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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친구를 사귀되 내가 이롭기를 바라지 말라.내가 이롭고자 하면 의리를 상하게 되나니 그래서 성인이 말씀하시되 순결로써 사귐을 길게 하라 하셨느니라.
  • 일을 꾀하되 쉽게 되기를 바라지 말라. 일이 쉽게 되면 뜻을 경솔한 데 두게 되나니, 그래서 성인이 말씀하시되 여러 겁을 겪어서 일을 성취하라 하셨느니라.
  • 수행하는 데 마없기를 바라지 말라. 수행하는 데 마가 없으면 서원이 굳건해지지 못하나니, 그래서 성현이 말씀하시되 모든 마군으로써 수행을 도와주는 벗을 삼...
  • 공부하는 데 마음에 장애 없기를 바라지 말라.마음에 장애가 없으면 배우는 것이 넘치게 되나니, 그래서 성현이 말씀하시되 장애속에서 해탈을 얻으라 하셨느니...
  • 세상살이에 곤란함이 없기를 바라지 말라. 세상살이에 곤란이 없으면 없신 여기는 마음과 사치한 마음이 생기나니 그래서 성인이 말씀하시되, 근심과 곤란으로서 ...
  • 몸에 병이 없기를 바라지 말라. 몸에 병이 없으면 탐욕이 생기기 쉽나니 그래서 성인이 말씀하시되, 병고로써 양약을 삼으라 하셨느니라. -보왕삼매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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