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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아조득지혜안(願我早得智慧眼) (2019년 2월28일 관음재일법회)
흥국사  heungguksa@hanmail.net 2019-03-05 29

(2) 원아조득지혜안(願我早得智慧眼) (2019년 2월28일 관음재일법회)

*지혜(智慧ㆍ知慧)의 밝은 감각(感覺) 지혜(智慧ㆍ知慧)가 만 가지를 비추어 보는 것이 눈으로 사물(事物)을 바로 보는 것과 같다는 뜻
*국어사전
불교 온갖 사물과 현상을 비추어 보는 지혜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智慧(知+日+彗+心):안고, 서고, 눕고, 가고, 오고, 말하고, 말하지 않고를 명백히 알아야 마음을 잘 닦을 수 있다는 것.
☞彗:살별 혜,살별 수,살별 세
1. 살별(=혜성(彗星)) 2. 꼬리별 3. 빗자루 4. 쓸다, 털다 5. 말리다, (햇볕에)쬐다 6. 총명하다(聰明--), 영리하다(怜悧ㆍ伶俐--) a. 살별(=혜성(彗星)) (수) b. 꼬리별 (수) c. 빗자루 (수) d. 쓸다

▣수행의 정도에 따라 갖추게 되는 다섯 가지 눈.
(1) 육안(肉眼). 가려져 있는 것은 보지 못하는, 범부의 육신에 갖추어져 있는 눈.
(2) 천안(天眼). 겉모습만 보고 그 본성은 보지 못하는, 욕계·색계의 천인(天人)이 갖추고 있는 눈.
(3) 혜안(慧眼). 현상의 이치는 보지만 중생을 구제하는 방법을 알지 못하는 성문(聲聞)·연각(緣覺)의 눈.
(4) 법안(法眼). 모든 현상의 참모습과 중생을 구제하는 방법을 두루 아는 보살의 눈.
(5) 불안(佛眼). 모든 것을 꿰뚫어 보는 부처의 눈.

▣ 如來의 五眼 돈오입도요문론 강설 / 성철스님법어집

又云 : 如來五眼者는 何오
答 : 見色淸淨이 名爲肉眼이요 見體淸淨이 名爲天眼이요 於諸色境乃至善惡에 悉能微細分別하야 無所染著하고 於中에 自在名爲慧眼이요 見無所見이 名爲法眼이요 無見無無見이 名爲佛眼이니라.

“또 여래의 다섯 가지 눈이란 어떤 것입니까?”
“색의 청정함을 보는 것이 육안이요, 색의 본체가 청정함을 보는 것이 천안이요, 모든 색의 경계와 내지 선악에 대해서 모두 미세하게 분별하여 물들임이 없고 그 가운데 자재함이 혜안이요 보아도 보는 바가 없음이 법안이요, 보는 것이 없고 보는 것이 없음도 없는 것이 불안이라고 하느니라.”

(3) 원아속도일체중(願我速度一切衆)

*일체중생(이 세상에 살아 있는 모든 존재).
*삼계중생
1.명사 불교 중생이 생사 왕래하는 세 가지 세계. 욕계, 색계, 무색계이다.
2.불교 불계(佛界), 중생계(衆生界), 심계(心界)의 세 가지.
3.불교 [같은 말] 삼세1(三世)(2. 전세(前世), 현세(現世), 내세(來世)의 세 가지

☞색계:음욕(淫欲)•식욕(食欲) 따위의 탐욕을 여의어 욕계(欲界) 위에 있으나, 아직 물질을 여의지 못한 세계. 색계 18천(① 십팔계(十八界)의 하나. 계(界, 산스크리트어 dhātu)는 요소를 뜻함. 인식을 성립시키는 요소의 하나로, 눈으로 볼 수 있는 대상인 모양이나 빛깔.)

색계(色界, 산스크리트어: rūpa-dhātu)에서 색(色, 산스크리트어: rūpa)은 물질을 뜻하는데, 불교에서 물질은 변괴성(變壞性)과 대애성(對礙性)을 가진 법, 즉, 변하고 허물어지는 성질[變壞性]과 공간을 점유하고 있을 때 동일 유형의 다른 사물이 그 공간을 점유하는 것을 장애하는 성질[對礙性]을 가진 사물이라고 정의된다. 대애성은 질애성(質礙性)이라고도 한다. 따라서 문자 그대로의 뜻으로는 색계는 물질[色]로 이루어진 세계를 뜻한다. 그런데, 3계 가운데 욕계도 물질[色]로 이루어진 세계인데, 이런 점에서 색계와 욕계를 구분할 경우 색계는 욕계의 물질보다 더 정묘한 물질로 이루어진 세계 즉 기세간(器世間)과 이러한 정묘한 물질로 이루어진 소의신을 가지고서 이 세계에서 거주하고 있는 유정들을 통칭한다.
불교에서 색계는 흔히 3계9지(三界九地)의 관점, 즉 선정(禪定)의 관점, 즉 수행의 관점에서 세분되어 초선(初禪) · 2선(二禪) · 3선(三禪) · 4선(四禪)의 4가지 하늘[天], 즉 4선천(四禪天) 또는 4선(四禪)으로 나뉘어 다루어진다. 또한, 색계를 구성하고 있는 구체적인 세계들 또는 처소[處]인 하늘 즉 천(天)이 몇 개인가의 관점에서 색계 17천(色界十七天) · 색계 18천(色界十八天) · 색계 22천(色界二十二天) 등으로도 불리는데, 색계를 이루고 있는 하늘[天]들의 개수에 대해서는 경전과 논서에 따라 차이가 있다

☞불교의 세계관에서 물질을 초월한 순수한 정신적 영역의 세계. 욕계(欲界)ㆍ색계(色界)와 더불어 삼계(三界)의 하나. 오온(五蘊) 중 색(色)을 제외한 수(受)ㆍ상(想)ㆍ행(行)ㆍ식(識)만으로 구성된 세계를 말한다. 모든 색신ㆍ육체ㆍ물질의 속박을 벗어나서 정신만이 존재하는 세계. 불교의 세계관 중 물질이 존재하지 않는다는 세계로서 물질을 초월한 순수한 정신적 세계를 말한다. 물질이나 욕망에 대한 생각이 없는 경지. 이 세계는 네 가지 세계가 있다고 한다.

① 공무변천(空無邊天) 욕계와 색계의 모든 물질적 형태로부터 벗어나 선정을 가로막는 모든 생각이 없어 허공이 가없다는 이치를 알고 수행하여 태어나는 곳.
② 식무변천(識無邊天) 색계와 욕계의 모든 욕망을 떠나고 공무변천를 넘어서 마음이 고정되어 움직이지 아니하고 식이 고스란히 나타나 청정하고 적정한 과보가 있어 정신적으로 사는 곳.
③ 무소유천(無所有天) 식무변천를 넘어서 일체가 무소유임을 알고 그 수행의 힘으로 태어나는 곳.
④ 비상비비상천(非想非非想天) 무색계의 마지막천. 비상비비상천을 가리킨다. 3계 가운데 가장 높은 천계이다.

그 하위의 천계와 같은 거친 생각이 없으므로 생각을 떠난 것도 아니다. 그렇다고 미세한 생각이 없는 것이 아니므로 생각이 없다는 것을 떠난 것도 아닌 세계이다. 형이상학적 존재이므로 따로 국토가 있는 것이 아니다. 불교 밖의 인도사상에서는 진실한 열반처(眞涅槃處)라고 한다. 이러한 무색계의 선정(禪定)에는 공무변처정(空無邊處定), 식무변처정(識無邊處定), 무소유처정(無所有處定), 비상비비상처정(非想非非想處定)이 있다.

(4) 원아조득선방편(願我早得善方便)
*方便방편
①그때그때의 경우(境遇)에 따라 일을 쉽고 편하게 치를 수 있는 수단(手段)과 방법(方法)  ②불보살(佛菩薩)이 중생(衆生)을 제도(濟度)하기 위(爲)해 쓰는 묘한 수단(手段)

▣삼십이응신(三十二應身)
관세음보살이 중생을 제도하기 위하여 여러 가지 모양을 나타내는 것. 이는 제도할 상대편이 다름에 따라 32종의 몸으로 변화하는 것.
(1) 불. (2) 독각. (3) 연각. (4) 성문. (5) 범왕. (6) 제석. (7) 자재천. (8) 대자재천. (9) 天大將軍. (10) 사천왕. (11) 사천왕태자. (12) 人王. (13) 長者. (14) 거사. (15) 宰官. (16) 바라문. (17) 비구. (18) 비구니. (19) 우바새. (20) 우바이. (21) 女主(國夫人 · 命婦 · 大家). (22) 동남. (23) 동녀. (24) 天. (25) 용. (26) 야차. (27) 건달바. (28) 아수라. (29) 긴나라. (30) 마후라가. (31) 人. (32) 非人 등을 말함. 이것은 首楞嚴經의 말.

☞이 세상 모든 사람들이 전부 나의 스승이고 나의 선지식이다. 온갖 사물 온갖 사람 온갖 사건이 전부 우리가 한생각 돌리면 전부 나의 스승이요, 나이 선지식이고 나를 제도하기 위해서 존재하는 것이고 나를 가르치기 위해서 존재하는 것이고 나를 깨우치기 위해서 존재하는 것이다 그러한 뜻입니다.

▣<능엄경(楞嚴經)>에서 말씀하기를 “과거의 모든 부처나 성인 및 현재의 깨달은 보살, 그리고 미래의 수행자도 이 ‘이근원통’으로 수행해야만 성불할 수 있다”고 설하셨다. 그리고 나머지 수행법은 ‘모두가 방편’이라고 하셨다.
첫째, 이근원통 법문의 시작에 대해 고찰하였다. 관음(觀音)은 관세음보살이 소리를 관(觀)하여 자성(自性)을 밝히는 법문이다. 이것은 세상의 소리를 따라가는 것이 아니라 소리를 듣는 자성을 돌이켜보는 수행법이다. 관음수행은 귀의 감각기관인 이근(耳根)으로 소리를 듣고 그 소리를 듣는 자성을 알아차리는데 있다. 즉 소리에 대한 집중에서 그 소리의 들음을 버리고 듣는 성품을 돌이켜 자성을 관조(觀照)하는 단계로 들어가는 것인데 이것을 반문문성(反聞聞性) 또는 회광반조(回光返照)라고 한다.

관음에 대한 수행은 문사수(聞思修)를 통하여 원통(圓通)에 도달함을 목표로 한다. 문(聞)은 소리의 들음인데 소리에 대한 분별을 하지 않고 소리를 돌이켜 자성을 보는 것(觀)이다. 사(思)란 외부에 있는 물질의 대상경계에 따라가며 생각을 일으키는 것이 아니라 내면으로 차별과 분별을 하지 않아 있는 그대로의 여여(如如)함과 하나 되는 지혜(智慧)를 말한다. 수(修)란 닦는 지혜를 말한다. 번뇌와 망념에 지배되는 일 없이 그것에서 벗어나서 번뇌와 깨달음을 둘로 나누지 않고 분별하지 않는 자리에 도달하는 것이다.

관음법문은 입류망소(入流亡所)와 동정이상불생(動靜二相不生)의 두 단계에서 시작된다. 먼저 ‘입류망소’란 입류(入流)는 소리가 외부로 반입되지 않고 내부로 흐른다는 뜻이다. 외부로 나가는 것은 번뇌를 말하고 내부로 들어간다는 것은 한 생각이 일념(一念)으로 자성을 밝혀 법의 흐름에 함께 하는 일을 말하는 것이다. 소리의 흐름이 밖으로 나간다거나 안으로 흐르는 것은 아니다. 원래 감각기관과 감각대상은 둘이 아니라 하나인데 그 소리의 흐름에 따라가는 것을 번뇌라 하고 감각대상을 돌이켜 비춰보는 것(回光返照)을 자성을 밝힌다고 한다. 그러나 자성 역시 실체가 없음으로 나라는 존재도 없다. 결국 이 돌이켜 비춰봄은 공(空)의 깨달음으로 귀결된다.

‘동정이상불생’이란 소리의 흐름을 안으로 돌려 소리에 대한 장애가 사라지면 그 대상도 사라지는 단계를 말한다. 여기에서 대상이 되는 소리가 움직임이 없으면 동결(動結)에서 벗어난 것이고, 그 소리의 움직임도 없다는 상(相)까지 사라진 상태를 정결(靜結)에서 벗어났다고 한다. 그래서 동(動)과 정(靜)이 둘이 아니라 요연(了然)하게 하나로 만나게 되어 동요함과 고요함의 두 가지 상(相)이 생기지 않는(不生) 단계에 도달하게 되는 것이다. 이것을 문혜(聞慧)라고 하며 동결과 정결로부터 해탈(解脫)이라고 한다.

둘째, 이근원통의 단계와 완성에 대하여 고찰하였다. 먼저 여시점증(如是漸增), 문소문진(聞所聞盡)의 단계가 있다. 이것은 깨달음의 단계가 점차 증진하여 소리를 듣는 주체와 소리를 듣는 대상이 함께 사라지는 단계이다. 여기서 듣는 주체(能聞)는 주로 감각기관(耳根)을 말하며 들리는 대상(所聞)은 소리를 말한다. 이러한 감각기관과 감각대상을 함께 소멸하여 더 이상 나와 대상을 둘로 나눌 수 없는 단계에 도달하게 된다는 것이다. 그러면 소리를 듣는 감각주체(聞)와 듣는 대상(所聞)이 모두 사라지고, 사라졌다는 생각까지도 소멸하게 된다. 이것을 사혜(思慧)라고 하며 근결(根結)로부터 해탈이라고 한다.

다음으로 진문부주(盡聞不住), 각소각공(覺所覺空)의 단계가 있다. 진문부주란 감각기관과 감각대상의 구속에서 완전히 벗어났다는 마음까지도 없는 상태이다. 듣는 주체와 듣는 대상이 모두 사라져 나와 대상에 실체가 없고 실체가 없다는 생각까지도 모두 공(空)하게 된 것이다. 이러한 깨달음의 지혜를 각결(覺結)로부터 해탈이라고 한다.

다음으로 공각극원(空覺極圓), 공소공멸(空所空滅)의 단계가 있다. 공(空)하다는 것은 자성의 실체가 없음을 관(觀)하는 일이다. 이 깨달음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가 공(空)하다고 깨닫는 주체와 공(空)하다는 대상이 모두 소멸하는 일을 공결(空結)로부터 해탈이라고 한다.

다음으로 생멸기멸(生滅旣滅), 적멸현전(寂滅現前)의 단계가 있다. 생멸(生滅)이 사라졌다는 것은 생성과 소멸의 모든 장애로부터 해소되었다는 말이다. 소리의 움직이는 과정을 순차적으로 볼 때 일어나는 소리에 지배되는 동결(動結)이 해소된다. 다음으로 고요함의 장애인 정결(靜結)이 일어난다. 이 정결(靜結)이 사라지면 근결(根結)이 일어나고, 근결(根結)이 사라지면 각결(覺結)이 일어난다. 각결(覺結)이 사라지면 공결(空結)이 일어나고, 공결(空結)이 사라지면 멸결(滅結)이 일어난다. 이렇게 소멸과 생성이 서로 짝하고 있으므로 이들 단계는 아직 생멸(生滅)의 범주를 벗어나지 못한 단계에 해당한다. 그래서 생성하고 소멸한다는 관념까지 모두 해소되어야 한다. 이렇게 생멸의 차원이 소멸되면 관조하는 지혜가 완전하여 진정한 적멸(寂滅)에 이르게 된다. 적(寂)은 고요하고 시끄러움을 벗어났다는 의미에서 적(寂)이고, 멸(滅)은 생성과 소멸을 벗어났다는 의미에서의 멸(滅)이다. 이것을 멸결(滅結)로부터 해탈이라고 한다.

이상의 관음법문을 성취하고 나면 두 가지 공덕을 얻게 된다. 이것을 획이수승(獲二殊勝)의 공덕이라 한다. 관음법문의 완성으로 육결(六結)의 속박에서 벗어나 두 가지 수승함을 얻게 된다는 것이다. 두 가지란 무엇인가? 첫째는 위로 모든 시방 부처님의 근본마음인 불성을 깨달은 자리와 같이한 마음과 합하여, 모든 부처님과 자비의 힘이 동일하게 되는 일이다. 둘째는 아래로 시방의 일체 육도중생과 합하여, 여러 중생의 고통을 덜어주고 즐거움을 줄 수 있는 능력을 얻게 되는 일이다. 보살의 지위에서는 중생과 함께 슬퍼하며 중생은 번뇌에 괴로워하므로 이로 인해 슬픔이 생기는 것이다 그래서 보살에게는 슬픔이 일어난다. 우러러 본다는 것은 중생은 보살을 우러러 그에 의지하고 보살은 법신을 우러러 본다는 뜻을 함께 갖는다.

셋째, 이근원통의 공덕에 대하여 고찰하였다. <능엄경>의 삼십이응신(三十二應身)에는 불신, 독각신, 연각신, 성문신, 범왕신, 제석신, 자재천신, 대자재천신, 천대장군신, 사천왕신, 사천왕국태자신, 인왕신, 장자신, 거사신, 재관신, 바라문신, 비구신, 비구니신, 우바새신, 우바이신, 여주신, 동남신, 동녀신 천신, 용신, 약차신, 건달바신, 아수라신, 긴나라신, 마호라가신, 인신, 기신이 있다. 이 32응신을 유형별로 분류하면 성신, 천신, 인신, 천비천신의 4가지 유형으로 나누어진다. 성신에는 불신, 독각신, 연각신, 성문신이 있고, 천신에는 범왕신, 제석신, 자재천신, 대자재천신, 천대장군신, 사천왕신, 사천왕국태자신이 있으며, 인신에는 인왕신, 장자신, 거사신, 재관신, 바라문신, 비구신, 비구니신, 우바새신, 우바이신, 여주신, 동남신, 동녀신이 있고, 천비천신에는 천신, 용신, 약차신, 건달바신, 아수라신, 긴나라신, 마호라가신이 있다.

한편 관음의 응신은 경전에 따라 달리 나타나기도 하는데 <법화경>의 33응신에는 불신, 벽지불신, 성문신, 범왕신, 제석신, 자재천신, 대자재천신, 천대장군신, 비사문신, 소왕신, 장자신, 거사신, 재관신, 바라문신, 비구신, 비구니신, 우바새신, 우바이신, 장자부녀신, 거사부녀신, 재관부녀신, 바라문부녀신, 동남신, 동녀신, 천신, 용신, 야차신, 건달바신, 아수라신, 가루라신, 긴나라신, 마후라가신, 집금강신이 제시된다.

<법화경>의 33응신을 <능엄경>의 32응신과 비교하면 전체적으로 동일한 이름과 다른 이름이 발견된다. 우선 다음과 같은 24응신의 명칭이 동일하다. 불신, 성문신, 범왕신, 제석신, 자재천신, 대자재천신, 천대장군신, 장자신, 거사신, 재관신, 바라문신, 비구신, 비구니신, 우바새신, 우바이신, 동남신, 동녀신, 천신, 용신, 약차신(야차신), 건달바신, 아수라신, 긴나라신, 마호라가신(마후라가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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