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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10월 법문 -주지스님-
흥국사  heungguksa@hanmail.net 2014-10-21 6502

삶은 고통입니다.

 

고통없는 삶을 살려면 버리고, 버리고, 모든 것을 버려야 만 행복하게 살 수 있습니다.

 

'아상'을 무너뜨리지 못하면 살아도 고생, 죽어도 고생입니다.

 

우리는 '중생의 업'을 바꾸기 위해 부처님의 법으로 공부해야 합니다.

 

이론적으로 배우는 것은 종교가 아닙니다.

 

종교는 체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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