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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3월 거사림법회 법문 -주지스님-
흥국사  heungguksa@hanmail.net 2014-03-10 8746

부처님께 공양을 올리는 것은

 

나보다 나은 부처님께 공양을 올리면서 그분을 닮아 가려는 것입니다.

 

이미 완성된 분께 공경하는 마음이 있으므로 공양을 올리는 것입니다.

 

우리는 훌륭한 사람을 공경하는 마음을 가져야 합니다.

 

그것은 우리가 부처가 되는 가장 기본적인 행위입니다.

 

그리고 자신을 낮추는 마음이 있기에 가능한 것입니다.

 

자신을 낮추는데서 복이 쌓입니다.

 

 

우주는 넓고, 크고, 청정합니다..

 

우주는 청정 그 자체입니다.

 

이 세계는 청정함으로 장엄되어 있습니다.

 

청정함을 잃어버리는 것이 '무명'입니다.

 

어두운 마음은 '무명심'입니다.

 

'무명심'때문에 고통이 일어나는 것입니다.

 

자기 인생은 자기 스스로 지은 결과입니다. 그러므로 원망이 존재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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