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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하루법회(2018년 3월17일)
흥국사  heungguksa@hanmail.net 2018-03-17 23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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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3월17일 초하루법회에 주지스님 취임을 축하하는 자리를 가졌습니다


출가열반절7일기도 입재(2018년 3월 24일)
흥국사 불교대학 제17기 일요반 개강(2018년 3월11일)
    
기해년 정초 특별법회 동효큰스님(2019년 1월20일)
용주사 선원 대중공양(2019년 1월12일)
원용 주지스님 진산식(2018년 12월30일)
새해맞이 선남선녀 만남템플스테이(2018.12.31~2019.1.1)
불교대학 금강경강의 종강 및 수료식(2018년 12월 23일)
동지기도 회향(2018년 12월 22일)
동지팥죽 나눔행사(2018년12월19일)
용주사 본사 주지 성법스님 초청 송년법회(2018년 12월 16일)
초하루법회(2018년12월7일)
김장(2018년12월1일~2일)
지장재일 법회(2018년 11월 25일)
도량정비 동안거100일기도(2018년11월22일)
초하루법회(2018년11월8일)
괘불 촬영(2018년11월4일)
흥국사에서 본 북한산(2018년10월28일)
흥국사 단풍(2018년10월27일)
중양절 합동천도재(2018년 10월 16일)
약사재일 포살법회(2018년 10월 15일)
일요거사림회법회(2018년10월14일)
초하루법회(2018년10월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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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충만한 삶을 살고 싶거든 자신의 목소리에 귀 기울려라. 자신의 명예나 지위 학벌에 갇히지 말고 타인의 영역을 기웃거리지도 말고 있는 그대로 살 줄 알아야 한...
  • 한 개의 썩은 사과는 다른 사과들까지 썩게 할 우려가 있다. 그러나 반만 썩은 사과를 아주 버릴 필요는 없다. 썩은 부분만 도려내 버리면, 나머지 부분은 요리...
  • 버리고 비우는 일은 결코 소극적인 삶이 아니라 지혜로운 삶의 선택이다. 버리고 비우지 않고는 새것이 들어설 수 없다. 공간이나 여백은 그저 비어있는 것이 아...
  • 세찬 바람과 성난 빗줄기에는 새들도 근심하고 개인 날씨와 맑은 바람에는 초목도 싱그러우니, 천지에는 하루도 화기 없어서는 안 되고, 사람의 마음에는 하루도...
  • 내가 그를 그리워하는 만큼 그가 내게 사랑의 관심을 안준다고 해서 쉽게 잊어버리는 쉽게 포기하는 인연이 아니기를...
  • “행복은 일이 적은 것보다 더한 행복이 없다. 재앙은 마음이 번잡한 것보다 더한 재앙이 없다."
  • 어리석은 자가 어리석은줄 알면 그만큼 그는 슬기로운 것 그러나 어리석으면서 슬기롭다고 한다면 그야말로 어리석은 사람이다.
  • 진실을 진실인 줄 알고 진실 아닌 것을 아닌 줄 알면 그 바른 생각으로 마침내 진실에 이를 수 있다.
  • 남들에게 잘 퍼주는 사람은 남은 걸 귀하게 여긴다. 남들에게 시간을 잘 내주는 사람은 남은 시간을 잘 활용한다.
  • 무소유란 아무것도 갖지 않는다는 것이 아니라, 불필요한 것을 갖지 않는다는 뜻이다. 우리가 선택한 맑은 가난은 부보다 훨씬 값지고 고귀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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