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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 태극 강좌 안내
흥국사  heungguksa@hanmail.net 2018-04-05 3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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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하세요~(())~ 저희 흥국사에서는 불자님들의 수행과 건강을 위해 선태극 강좌를 개설 하였습니다~ 매주 일요일 오후 2시30분 부터 3시30분 까지 하고 있고 추후 다른 강좌를 개설중입니다~ 관심있는 불자님들은 접수 하여 주십시요~  날마다 행복한 시간들 되십시요~~()()()~~

새해소망등 접수 안내
흥국사 불교대학 제17기 신입생 모집
      
422 제4회 북한산 어린이·청소년 문화축제 수상작품 (2017년6월10일) 흥국사 2017-06-12 3663
421 제4회 북한산 어린이·청소년 문화축제 흥국사 2017-05-23 5166
420 윤오월 생전예수재 및 호국영령 천도재 봉행 흥국사 2017-05-23 3701
419 5월 27,28일 만남 템플스테이 실시합니다. 흥국사 2017-05-01 4204
418 큰스님 일요초청법회 봉행 흥국사 2017-03-11 5132
417 노고산 산신기도 봉행 안내 흥국사 2017-02-25 5101
416 1년 연등공양 접수를 받습니다 흥국사 2017-02-25 5029
415 춘계 성지순례 안내 흥국사 2017-02-25 4795
414 부처님 출가열반절 7일 특별참회기도 안내 흥국사 2017-02-25 4533
413 흥국사 시민선원 운영 안내 흥국사 2017-02-03 4969
412 흥국사 불교대학 제16기 신입생 모집 흥국사 2017-01-12 5087
411 붉은 닭의 해 정월 합동천도재 봉행(범패위식) 흥국사 2017-01-12 4782
410 방생법회(용왕기도) 성지순례 흥국사 2017-01-12 8258
409 정유년 입춘3일기도 삼재풀이 흥국사 2017-01-12 4810
408 정유년 정초 화엄신중7일기도 흥국사 2017-01-12 4203
407 설날 조상천도 합동차례 흥국사 2017-01-12 4313
406 2016 자비의이불 전달식이 지역 언론에 소개되었습니다 흥국사 2016-12-15 4581
405 흥국사 중.고등학생 겨울템플스테이 안내 흥국사 2016-11-25 4666
404 흥국사 어린이 겨울 불교템플스테이 안내 흥국사 2016-11-25 4775
403 새해맞이 템플스테이 안내 흥국사 2016-11-25 4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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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자가 현자에게 배우는 것보다 현자가 우자에게 배우는 것이 더 많다. 현자는 우자의 실수를 타산지석 삼아 피하지만, 우자는 현자의 성공을 따라하지 않기 때문...
  • 지나온 아름다웠던 순간들을 굳이 복습하지 않고 다가올 빛나는 순간들을 애써 점치지 않으며 그저 오늘을 삽니다. 이석원 - 언제들어도 좋은 말 중
  • 마음에 부끄러운 것이 없어야 몸을 바르게 하여 세상에 설 수가 있다. 마음을 바르게 하지 않으면 조그마한 것이라도 숨기는 사이에 괴로움과 번민이 번갈아 ...
  • 빈 마음이 곧 우리들의 본마음이다. 무엇이가 채워져 있으면, 본마음이 아니다 텅 비우고 있어야 거기 울림이 있다. 울림이 있어야 삶이 신선하고 활기 있는 것...
  • 마음은 성(性)에 의지하며, 선악이 있으니, 마음이 선하면 복을 받고, 악하면 화를 받으며 기운은 명(命)에 의지하며, 맑음과 탁함이 있으니, 기운이 맑으면 ...
  • 충만한 삶을 살고 싶거든 자신의 목소리에 귀 기울려라. 자신의 명예나 지위 학벌에 갇히지 말고 타인의 영역을 기웃거리지도 말고 있는 그대로 살 줄 알아야 한...
  • 한 개의 썩은 사과는 다른 사과들까지 썩게 할 우려가 있다. 그러나 반만 썩은 사과를 아주 버릴 필요는 없다. 썩은 부분만 도려내 버리면, 나머지 부분은 요리...
  • 버리고 비우는 일은 결코 소극적인 삶이 아니라 지혜로운 삶의 선택이다. 버리고 비우지 않고는 새것이 들어설 수 없다. 공간이나 여백은 그저 비어있는 것이 아...
  • 세찬 바람과 성난 빗줄기에는 새들도 근심하고 개인 날씨와 맑은 바람에는 초목도 싱그러우니, 천지에는 하루도 화기 없어서는 안 되고, 사람의 마음에는 하루도...
  • 내가 그를 그리워하는 만큼 그가 내게 사랑의 관심을 안준다고 해서 쉽게 잊어버리는 쉽게 포기하는 인연이 아니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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