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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사 불교대학 제17기 신입생 모집
흥국사  heungguksa@hanmail.net 2018-01-27 3640

흥국사에서는 부처님의 생애와 불교 근본교리, 불자예절, 기도,

참선에 이르기까지 불자가 반드시 알아야할 기본 내용을 4개월간

 배우는 불교대학을 개설합니다.

불교에 처음 입문한 불자님이나 오랫동안 절에 다녔더라도 교리를 잘 알지

못하시는 분들을 위해 마련된 불교대학에 불자 여러분의 많은 동참을 바랍니다.

※ 직장인을 위하여 일요불교대학을 개설하였습니다.

▪ 개강일시 : (수요반)3월 7일 오전 11시
                (일요반)3월11일 오후 2시
▪ 교육기간 : (수요반)3월 7일 오전 11시 ~ 6월27일 4개월 과정
                 (일요반)3월11일 오후 2시 ~ 6월24일 4개월 과정
▪ 강의일시 : 매주 수요일 오전 11시 ~ 오후1시, 매주 일요일 오후 2시 ~ 오후 4시
▪ 지도법사 : 흥국사 상락스님
▪ 교재 : 불교입문

▪ 수강료 : 4만원(교재비 포함)


선 태극 강좌 안내
동안거 100일기도 회향 대보름법회
      
20 2004년 하반기 주말템플스테이 일정입니다 흥국사 2004-09-11 4130
19 2004년 9월 불교대학 금강경강의 등록 접수합니다. 흥국사 2004-09-01 4655
18 백중법회 잘 지냈습니다. 흥국사 2004-08-30 4556
17 흥국사 동영상 입니다. 흥국사 2004-08-25 4928
16 2004년 여름 파라미타(중고생) 수련회가 잘 마쳤습니다. 흥국사 2004-08-19 4723
15 2004년 9월 불교대학 금강경강의 등록 접수 받습니다. 흥국사 2004-08-03 4649
14 일반인 여름수련회를 잘 마쳤습니다. 흥국사 2004-08-03 5076
13 업그레이드된 주말 템플스테이 흥국사 2004-07-27 5212
12 어린이 여름불교학교 성공적으로 마쳤습니다. 흥국사 2004-07-27 5321
11 중 * 고등학생 여름 수련회 흥국사 2004-06-21 5313
10 일반인 여름 수련회 흥국사 2004-06-21 5404
9 어린이 여름 불교학교 흥국사 2004-06-21 5431
8 경로잔치 및 산사 건강음악회 개최안내 흥국사 2004-04-23 6203
7 1년 연등 공양 안내 흥국사 2004-04-01 5828
6 갑신년 윤달 삼사성지순례 및 서옹큰스님 사리친견법회 흥국사 2004-04-01 6088
5 선남자,선여인 법회 안내 흥국사 2004-03-29 5967
4 보현합창단원 모집 안내 흥국사 2004-03-26 6048
3 어린이 불교학교 개설안내 흥국사 2004-03-26 6316
2 주말수련법회 참가자 모집 흥국사 2004-03-26 5992
1 바라밀회 창립 안내 흥국사 2004-03-26 57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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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충만한 삶을 살고 싶거든 자신의 목소리에 귀 기울려라. 자신의 명예나 지위 학벌에 갇히지 말고 타인의 영역을 기웃거리지도 말고 있는 그대로 살 줄 알아야 한...
  • 한 개의 썩은 사과는 다른 사과들까지 썩게 할 우려가 있다. 그러나 반만 썩은 사과를 아주 버릴 필요는 없다. 썩은 부분만 도려내 버리면, 나머지 부분은 요리...
  • 버리고 비우는 일은 결코 소극적인 삶이 아니라 지혜로운 삶의 선택이다. 버리고 비우지 않고는 새것이 들어설 수 없다. 공간이나 여백은 그저 비어있는 것이 아...
  • 세찬 바람과 성난 빗줄기에는 새들도 근심하고 개인 날씨와 맑은 바람에는 초목도 싱그러우니, 천지에는 하루도 화기 없어서는 안 되고, 사람의 마음에는 하루도...
  • 내가 그를 그리워하는 만큼 그가 내게 사랑의 관심을 안준다고 해서 쉽게 잊어버리는 쉽게 포기하는 인연이 아니기를...
  • “행복은 일이 적은 것보다 더한 행복이 없다. 재앙은 마음이 번잡한 것보다 더한 재앙이 없다."
  • 어리석은 자가 어리석은줄 알면 그만큼 그는 슬기로운 것 그러나 어리석으면서 슬기롭다고 한다면 그야말로 어리석은 사람이다.
  • 진실을 진실인 줄 알고 진실 아닌 것을 아닌 줄 알면 그 바른 생각으로 마침내 진실에 이를 수 있다.
  • 남들에게 잘 퍼주는 사람은 남은 걸 귀하게 여긴다. 남들에게 시간을 잘 내주는 사람은 남은 시간을 잘 활용한다.
  • 무소유란 아무것도 갖지 않는다는 것이 아니라, 불필요한 것을 갖지 않는다는 뜻이다. 우리가 선택한 맑은 가난은 부보다 훨씬 값지고 고귀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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