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으로로그인회원가입사이트맵
지대방


HOME > 지대방 > 공지사항

양력 2월28일 불국사, 석굴암 방생법회 성지순례
흥국사  heungguksa@hanmail.net 2018-01-27 3441

입춘기도와 정초7일 화엄신중기도를 마치고 방생법회 및 성지순례를 떠날 예정입니다.
▪ 출발날짜 : 2018년 2월 28일(음1.13) 수요일
▪ 방생법회 : 문무대왕릉
▪ 순례사찰 : 불국사, 석굴암
▪ 출발장소 : ① 구파발역(3호선 4번출구)에서 오전 6시
② 고속버스터미널 뉴코아백화점 신관 6시 50분
▪ 동 참 금 : 5만원(점심공양 제공)


동안거 100일기도 회향 대보름법회
황금 개의 해 정월 합동천도재 봉행(범패의식)
      
22 조계종 총무원장 법장큰스님 초청대법회 흥국사 2004-09-14 4663
21 토요일에 방송촬영했습니다. 흥국사 2004-09-12 4173
20 2004년 하반기 주말템플스테이 일정입니다 흥국사 2004-09-11 4322
19 2004년 9월 불교대학 금강경강의 등록 접수합니다. 흥국사 2004-09-01 4863
18 백중법회 잘 지냈습니다. 흥국사 2004-08-30 4722
17 흥국사 동영상 입니다. 흥국사 2004-08-25 5157
16 2004년 여름 파라미타(중고생) 수련회가 잘 마쳤습니다. 흥국사 2004-08-19 4958
15 2004년 9월 불교대학 금강경강의 등록 접수 받습니다. 흥국사 2004-08-03 4849
14 일반인 여름수련회를 잘 마쳤습니다. 흥국사 2004-08-03 5292
13 업그레이드된 주말 템플스테이 흥국사 2004-07-27 5432
12 어린이 여름불교학교 성공적으로 마쳤습니다. 흥국사 2004-07-27 5531
11 중 * 고등학생 여름 수련회 흥국사 2004-06-21 5549
10 일반인 여름 수련회 흥국사 2004-06-21 5588
9 어린이 여름 불교학교 흥국사 2004-06-21 5642
8 경로잔치 및 산사 건강음악회 개최안내 흥국사 2004-04-23 6397
7 1년 연등 공양 안내 흥국사 2004-04-01 6046
6 갑신년 윤달 삼사성지순례 및 서옹큰스님 사리친견법회 흥국사 2004-04-01 6268
5 선남자,선여인 법회 안내 흥국사 2004-03-29 6160
4 보현합창단원 모집 안내 흥국사 2004-03-26 6274
3 어린이 불교학교 개설안내 흥국사 2004-03-26 6561
 
  21 / 22 / 23 / 24 /  
 


  • 우자가 현자에게 배우는 것보다 현자가 우자에게 배우는 것이 더 많다. 현자는 우자의 실수를 타산지석 삼아 피하지만, 우자는 현자의 성공을 따라하지 않기 때문...
  • 지나온 아름다웠던 순간들을 굳이 복습하지 않고 다가올 빛나는 순간들을 애써 점치지 않으며 그저 오늘을 삽니다. 이석원 - 언제들어도 좋은 말 중
  • 마음에 부끄러운 것이 없어야 몸을 바르게 하여 세상에 설 수가 있다. 마음을 바르게 하지 않으면 조그마한 것이라도 숨기는 사이에 괴로움과 번민이 번갈아 ...
  • 빈 마음이 곧 우리들의 본마음이다. 무엇이가 채워져 있으면, 본마음이 아니다 텅 비우고 있어야 거기 울림이 있다. 울림이 있어야 삶이 신선하고 활기 있는 것...
  • 마음은 성(性)에 의지하며, 선악이 있으니, 마음이 선하면 복을 받고, 악하면 화를 받으며 기운은 명(命)에 의지하며, 맑음과 탁함이 있으니, 기운이 맑으면 ...
  • 충만한 삶을 살고 싶거든 자신의 목소리에 귀 기울려라. 자신의 명예나 지위 학벌에 갇히지 말고 타인의 영역을 기웃거리지도 말고 있는 그대로 살 줄 알아야 한...
  • 한 개의 썩은 사과는 다른 사과들까지 썩게 할 우려가 있다. 그러나 반만 썩은 사과를 아주 버릴 필요는 없다. 썩은 부분만 도려내 버리면, 나머지 부분은 요리...
  • 버리고 비우는 일은 결코 소극적인 삶이 아니라 지혜로운 삶의 선택이다. 버리고 비우지 않고는 새것이 들어설 수 없다. 공간이나 여백은 그저 비어있는 것이 아...
  • 세찬 바람과 성난 빗줄기에는 새들도 근심하고 개인 날씨와 맑은 바람에는 초목도 싱그러우니, 천지에는 하루도 화기 없어서는 안 되고, 사람의 마음에는 하루도...
  • 내가 그를 그리워하는 만큼 그가 내게 사랑의 관심을 안준다고 해서 쉽게 잊어버리는 쉽게 포기하는 인연이 아니기를...
경기도 고양시 덕양구 지축동 203번지 / Tel: 02-381-7970~1 / Fax:02-381-7329
Email: heungguksa@hanmail.net / 템플스테이문의 : 02-381-7980
Copyright 2015 heungguksa All rights reserved.
[관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