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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진년 동지 3일 불공 및 송년법회 안내
흥국사  heungguksa@hanmail.net 2012-11-21 7075

 

 * 새해의 기운이 움트기 시작하는 동짓날을 맞이하여 삼재팔난, 사백사병 등 일체

   액운이 소멸되어 불자님의 가정에 항상 행복이 깃들기를 축원합니다.

 

 -> 입   재 : 2012년 12월 19일( 음 11.7 ) 수요일 오전 10시

 -> 회   향 : 2012년 12월 21일( 음 11.9 ) 금요일 오전 10시

 -> 준비물 : 찹쌀, 팥, 맵쌀 등등 ( 대중 공양에 동참하실 분은 미리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 

 -> 접   수 : 흥국사 종무소 ( Tel. 02-381-7970/7971 )

 #   기   타 : 동지시 - 20시 11분

                 불기 2557년(2013) 달력을 나누어 드립니다.


겨울 템플스테이 ( 2박3일 ) 안내
임진년 동안거 100일 약사기도 봉행 안내
      
342 2014년(갑오년)윳놀이대회 흥국사 2014-01-19 7247
341 새해맞이 템플스테이 준비사항 흥국사 2013-12-30 7488
340 주말템플스테이 안내사항 흥국사 2013-12-13 8274
339 철야기도 안내 흥국사 2013-10-08 7627
338 추계 성지순례 안내 흥국사 2013-10-08 7979
337 계사년 중양절 합동천도재 안내문 흥국사 2013-10-08 7737
336 성지순례안내 흥국사 2013-09-22 7979
335 추석 합동차례 안내 흥국사 2013-08-20 7741
334 백중 49재 회향 및 하안거 100일기도 회향 안내문 흥국사 2013-08-18 7750
333 2014학년도 대입수능시험 원만성취 흥국사 2013-08-17 8007
332 제 12기 불교대학 금강경 강의 안내 흥국사 2013-08-17 8270
331 종각불사 및 극락전 축대불사 모연문 흥국사 2013-08-14 9018
330 청소년 여름 수련회 (8/9~11) 공지사항 흥국사 2013-08-07 7235
329 8/2~4 일반인 템플스테이 공지사항 흥국사 2013-07-31 7343
328 어린이 여름 불교학교 공지사항 흥국사 2013-07-23 7013
327 일반인 여름 템플스테이 신청 마감 안내 흥국사 2013-07-17 6883
326 7월 13일 ~14일 주말템플스테이 신청 마감 안내 흥국사 2013-07-09 6937
325 흥국사 일반인 여름 템플스테이 일정표(참 나를 찾아서) 흥국사 2013-07-01 7737
324 흥국사 여름 청소년 수련회 일정표(나의 부처를 찾아서) 흥국사 2013-07-01 6964
323 흥국사 어린이 불교학교 일정표(친구와의 행복한 여행) 흥국사 2013-07-01 7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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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자가 현자에게 배우는 것보다 현자가 우자에게 배우는 것이 더 많다. 현자는 우자의 실수를 타산지석 삼아 피하지만, 우자는 현자의 성공을 따라하지 않기 때문...
  • 지나온 아름다웠던 순간들을 굳이 복습하지 않고 다가올 빛나는 순간들을 애써 점치지 않으며 그저 오늘을 삽니다. 이석원 - 언제들어도 좋은 말 중
  • 마음에 부끄러운 것이 없어야 몸을 바르게 하여 세상에 설 수가 있다. 마음을 바르게 하지 않으면 조그마한 것이라도 숨기는 사이에 괴로움과 번민이 번갈아 ...
  • 빈 마음이 곧 우리들의 본마음이다. 무엇이가 채워져 있으면, 본마음이 아니다 텅 비우고 있어야 거기 울림이 있다. 울림이 있어야 삶이 신선하고 활기 있는 것...
  • 마음은 성(性)에 의지하며, 선악이 있으니, 마음이 선하면 복을 받고, 악하면 화를 받으며 기운은 명(命)에 의지하며, 맑음과 탁함이 있으니, 기운이 맑으면 ...
  • 충만한 삶을 살고 싶거든 자신의 목소리에 귀 기울려라. 자신의 명예나 지위 학벌에 갇히지 말고 타인의 영역을 기웃거리지도 말고 있는 그대로 살 줄 알아야 한...
  • 한 개의 썩은 사과는 다른 사과들까지 썩게 할 우려가 있다. 그러나 반만 썩은 사과를 아주 버릴 필요는 없다. 썩은 부분만 도려내 버리면, 나머지 부분은 요리...
  • 버리고 비우는 일은 결코 소극적인 삶이 아니라 지혜로운 삶의 선택이다. 버리고 비우지 않고는 새것이 들어설 수 없다. 공간이나 여백은 그저 비어있는 것이 아...
  • 세찬 바람과 성난 빗줄기에는 새들도 근심하고 개인 날씨와 맑은 바람에는 초목도 싱그러우니, 천지에는 하루도 화기 없어서는 안 되고, 사람의 마음에는 하루도...
  • 내가 그를 그리워하는 만큼 그가 내게 사랑의 관심을 안준다고 해서 쉽게 잊어버리는 쉽게 포기하는 인연이 아니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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