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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비나눔 공양미 모금불사 권선문
흥국사  heungguksa@hanmail.net 2011-04-22 7640

향사루어 지극한 일심으로 부처님꼐 귀의합니다.

삼천대천세계의 겨자씨만한 땅이라도 부처님의 원력이 아니 계신 곳이 없습니다.

부처님의 자비광명은 명(名)과 상(相)을 떠났으되 충만하지 않은 곳이 없으며,

시방(十方)과 삼세(三世)를 초월하였으되 그 광명이 법계에 가득하여 그 은혜를 입지 않은 중생이 없습니다.

약사기도도량 흥국사는 1,300여년의 장구한 역사와 문화를 간직하며 우리 민족과 함께 동고동락하여 왔습니다.

불자여러분!

지금 우리 사회는 빈부의 양극화가 심해져 소외된 이웃이 더욱 늘어나고 있습니다.

어려울 때일수록 더욱 힘든 소년소녀가정, 독거노인, 편부모가정, 차상위계층, 저소득 실직가정 등 불우한

지역주민을 돕기 위하여 자비나눔 공양미 모금불사를 발원합니다.

불자 여러분의 자비로운 마음으로 딱한 처지에 있는 이웃에게 희망을 나누어 줍시다.

100일기도 드리는 정성으로 수희동참하시기를 바라오며 이차인연 공덕으로 복억(福業)이 날로 증장하여

소원성취하시기를 간절히 축원드립니다.

- 대한불교조계종 천년고찰 노고산 흥국사 주지 대오 합장

 

■  동참안내

  * 동참금 : 1인 1구좌(20Kg) 5만원

  * 은행구좌 : 신한은행 328-01-156135 (예금주 흥국사)

  * 문의 : (02)381-7970 흥국사 종무소

 


신묘년 하안거 100일기도 안내
봉축행사 안내
      
280 신묘년 동지 3일 불공 및 송년법회 안내 흥국사 2011-12-08 6326
279 흥국사 겨울 템플스테이(2박3일) 안내 흥국사 2011-12-08 7116
278 성도재일 새해 소망의 등공양 법회 및 포살법회 안내 흥국사 2011-12-08 6942
277 철야기도 안내 흥국사 2011-12-08 6919
276 참성정진 법회 안내 흥국사 2011-12-08 6818
275 추후 스페셜 템플스테이 진행 일정 흥국사 2011-10-17 7386
274 중양절 합동천도재 안내 흥국사 2011-09-19 7154
273 추계 성지순례 안내 흥국사 2011-09-19 7374
272 철야기도 안내 흥국사 2011-09-19 6967
271 신묘년 동안거 100일 약사기도 안내 흥국사 2011-09-19 6791
270 제10기 불교대학 금강경 강의 흥국사 2011-08-01 7729
269 자비의쌀보시 동참 100일 기도 흥국사 2011-08-01 7442
268 추석 합동차례 안내 흥국사 2011-08-01 7384
267 신묘년 백중(우란분절) 49재 지장기도 회향 및 하안거 100일기도 회향 안내문 흥국사 2011-08-01 8055
266 2012학년도 대입수능시험 원만성취 100일 약사기도 흥국사 2011-08-01 7248
265 신묘년 7월 칠석 3일기도 안내문 흥국사 2011-08-01 6797
264 신묘년 조상천도 백중 49재 지장기도 안내 흥국사 2011-06-13 7824
263 2012학년도 대입수능시험 원만성취 100일 기도안내 흥국사 2011-06-13 7047
262 흥국사 여름템플스테이(2박3일) 안내 흥국사 2011-06-13 7413
261 흥국사 불교대학 제10기 금강경 강의 안내 흥국사 2011-06-13 6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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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나온 아름다웠던 순간들을 굳이 복습하지 않고 다가올 빛나는 순간들을 애써 점치지 않으며 그저 오늘을 삽니다. 이석원 - 언제들어도 좋은 말 중
  • 마음에 부끄러운 것이 없어야 몸을 바르게 하여 세상에 설 수가 있다. 마음을 바르게 하지 않으면 조그마한 것이라도 숨기는 사이에 괴로움과 번민이 번갈아 ...
  • 빈 마음이 곧 우리들의 본마음이다. 무엇이가 채워져 있으면, 본마음이 아니다 텅 비우고 있어야 거기 울림이 있다. 울림이 있어야 삶이 신선하고 활기 있는 것...
  • 마음은 성(性)에 의지하며, 선악이 있으니, 마음이 선하면 복을 받고, 악하면 화를 받으며 기운은 명(命)에 의지하며, 맑음과 탁함이 있으니, 기운이 맑으면 ...
  • 충만한 삶을 살고 싶거든 자신의 목소리에 귀 기울려라. 자신의 명예나 지위 학벌에 갇히지 말고 타인의 영역을 기웃거리지도 말고 있는 그대로 살 줄 알아야 한...
  • 한 개의 썩은 사과는 다른 사과들까지 썩게 할 우려가 있다. 그러나 반만 썩은 사과를 아주 버릴 필요는 없다. 썩은 부분만 도려내 버리면, 나머지 부분은 요리...
  • 버리고 비우는 일은 결코 소극적인 삶이 아니라 지혜로운 삶의 선택이다. 버리고 비우지 않고는 새것이 들어설 수 없다. 공간이나 여백은 그저 비어있는 것이 아...
  • 세찬 바람과 성난 빗줄기에는 새들도 근심하고 개인 날씨와 맑은 바람에는 초목도 싱그러우니, 천지에는 하루도 화기 없어서는 안 되고, 사람의 마음에는 하루도...
  • 내가 그를 그리워하는 만큼 그가 내게 사랑의 관심을 안준다고 해서 쉽게 잊어버리는 쉽게 포기하는 인연이 아니기를...
  • “행복은 일이 적은 것보다 더한 행복이 없다. 재앙은 마음이 번잡한 것보다 더한 재앙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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