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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리(진리)를 깨닫는 방편문
흥국사  heungguksa@hanmail.net 2014-07-17 2121

마음은 허공과 같을새 한 조각 구름이나 한 점 그림자도 없이 크고 넓고 끝없는 허공같은 마음세계를 관찰하면서

 

청정법신인 비로자나불을 생각하고,

 

이러한 허공같은 마음세계에 해와 달을 초월하는 금색광명을 띤 한없이 맑은 물이

 

충만한 바다와 같은 성품바다를 관찰하면서 원만보신인 로사나불을 생각하며,

 

안으로 생각이 일어나고 없어지는 형체없는 중생과 밖으로 해와 달과 별과 산과 내와 대지 등

 

삼라만상의 뜻이 없는 중생과 ,또는 사람과 축생과 꿈틀거리는 뜻이 있는 중생 등의 모든 중생들을,

 

금빛 성품바다에 바람없이 금빛파도가 스스로 뛰노는 거품으로 관찰하면서

 

천백억화신인 석가모니불을 생각하고

 

다시 저 한량없고 끝없이 맑은 마음세계와 청정하고 충만한 성품바다와 물거품 같은 중생들을

 

공과 성품과 현상이 본래 다르지 않는 한결같다고 관찰하면서

 

법신, 보신, 화신의 삼신이 원래 한 부처인 아미타불을 항시 생각하면서

 

안팎으로 일어나고 없어지는 모든 현상과 헤아릴수 없는 중생의 덧없는 행동들을

 

마음이 만가지로 굴러가는 아미타불의 위대한 행동모습으로 생각하고 관찰할지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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