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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교의이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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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달은 사람 -법구경-
흥국사   2007-12-06 3429

대지와 같이 너그럽고, 문지방처럼 의무를 다하고, 흙탕이 없는 호수처럼 맑은 그같은 사람에게 윤회는 없다.

바른 지혜로 깨달음을 얻어, 절대 평화에 이른 사람은 마음이 잔잔하게 가라앉고, 말과 행동도 고요하다.

그릇된 믿음없이 절대를 깨달아, 윤회의 줄을 끊어 버리고, 온갖 유혹을 물리치고 욕망을 버린 사람, 그는 참으로 뛰어난 사람이다.

마을이나 숲이나 골짜기나 평지나 깨달음을 얻은이가 사는 곳이라면, 어디이거나 그곳은 즐겁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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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남들에게 잘 퍼주는 사람은 남은 걸 귀하게 여긴다. 남들에게 시간을 잘 내주는 사람은 남은 시간을 잘 활용한다.
  • 무소유란 아무것도 갖지 않는다는 것이 아니라, 불필요한 것을 갖지 않는다는 뜻이다. 우리가 선택한 맑은 가난은 부보다 훨씬 값지고 고귀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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