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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회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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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 개의 썩은 사과는 다른 사과들까지 썩게 할 우려가 있다. 그러나 반만 썩은 사과를 아주 버릴 필요는 없다. 썩은 부분만 도려내 버리면, 나머지 부분은 요리...
  • 버리고 비우는 일은 결코 소극적인 삶이 아니라 지혜로운 삶의 선택이다. 버리고 비우지 않고는 새것이 들어설 수 없다. 공간이나 여백은 그저 비어있는 것이 아...
  • 세찬 바람과 성난 빗줄기에는 새들도 근심하고 개인 날씨와 맑은 바람에는 초목도 싱그러우니, 천지에는 하루도 화기 없어서는 안 되고, 사람의 마음에는 하루도...
  • 내가 그를 그리워하는 만큼 그가 내게 사랑의 관심을 안준다고 해서 쉽게 잊어버리는 쉽게 포기하는 인연이 아니기를...
  • “행복은 일이 적은 것보다 더한 행복이 없다. 재앙은 마음이 번잡한 것보다 더한 재앙이 없다."
  • 어리석은 자가 어리석은줄 알면 그만큼 그는 슬기로운 것 그러나 어리석으면서 슬기롭다고 한다면 그야말로 어리석은 사람이다.
  • 진실을 진실인 줄 알고 진실 아닌 것을 아닌 줄 알면 그 바른 생각으로 마침내 진실에 이를 수 있다.
  • 남들에게 잘 퍼주는 사람은 남은 걸 귀하게 여긴다. 남들에게 시간을 잘 내주는 사람은 남은 시간을 잘 활용한다.
  • 무소유란 아무것도 갖지 않는다는 것이 아니라, 불필요한 것을 갖지 않는다는 뜻이다. 우리가 선택한 맑은 가난은 부보다 훨씬 값지고 고귀한 것이다.
  • 억울함을 당해서 밝히려고 하지 마라. 억울함을 밝히면 원망하는 마음을 돕게 되나니, 그래서 성인이 말씀하시되 억울함을 당하는 것으로 수행하는 문을 삼으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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